블록체인 스마트폰, 완성도 문제로 IOTA를 버리고 이더리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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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스마트폰, 완성도 문제로 IOTA를 버리고 이더리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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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에 따르면 시린랩스(SirinLabs)가 개발중에 있는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Finney)가 기존 IOTA 네트워크에서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변경되었다고 8월 5일에 보도했다.

올해 초에 시린랩스가 핀니 제작을 발표한 이후에 시린랩스가 사물인터넷에 초점을 맞춘 IOTA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다. 그러나 ETHNews 보고서에 따르면, 시린랩스의 CEO인 모세 호객(Moshe Hogeg)은 “IOTA와 이더리움을 이용한 프로젝트가 각자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제 이더리움을 선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제 시린랩스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크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이런 결정이 어떻게 내려졌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IOTA 프로젝트의 완성도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호객에 따르면 핀니는 올해 11월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러므로 시간이 촉박한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IOTA와 카르다노(Cardano)를 포함한 여러 옵션이 고려되었지만 시린랩스는 최종적으로 이더리움을 선택했다.

핀니의 가격은 약 1,000달러이며 공식 시린랩스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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