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검찰, 2,000만 달러 비트코인 자금 세탁에 유죄 판결

코인뉴스

미 검찰, 2,000만 달러 비트코인 자금 세탁에 유죄 판결

코인니스 0 1 0 0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남부 지방 검사가 마약상 휴 브라이언 해니(Hugh Brian Haney)가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세탁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앞서 휴 브라이언 해니는 지난 2018년 당국으로부터 비트코인(BTC)을 이용해 1,900만 달러를 세탁한 혐의를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해니는 '파마빌'(Pharmville)이라는 마약상의 고위 조직원으로 지난 2012년 2월까지 실크로드 관련 계좌에서 4,000여 BTC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신고

Author

Lv.68 코인니스  실버
290,200 (27.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
위젯설정을 통해 이미지를 설정해주세요.
FreeCurrencyRates.com
베스트글
뉴스